요즘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나온 이미지들인데, 어떤지 궁금해서 슬쩍 올려봄.

작품 제목: 골목길의 거대 딸기
일단 내 기준으로는 색감이 좀 쨍한 게 마음에 드는데, 너무 과한가?

작품 제목: 비 오는 밤의 시계
이건 좀 잘 나온 듯. 분위기 괜찮나?

작품 제목: 꽃이 든 유리 운동화
그냥 뜬금없긴 한데, 질감이 재밌어서 넣어둠.

작품 제목: 커피잔 속의 작은 카페
이런 미니어처 느낌도 나쁘지 않은 듯.

작품 제목: 수정 숲의 산책자
살짝 몽환적인데, 좀 오글거리나?

작품 제목: 녹아내리는 전화기
이건 그냥 팝아트 느낌 내보고 싶었음.

작품 제목: 해파리 가로등
생각보다 괜찮게 나옴. 신기하긴 하네.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와볼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