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문득 요즘 나오는 온갖 기술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. 다들 대단하다고 난리인데, 정작 내 삶에 얼마나 들어와 있는 걸까? 그래서 그냥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이상한 장면들을 몇 개 뽑아봤다. 그냥 이미지 구경이나 해라.

작품 제목: 디지털 숲의 파수꾼
이건 좀 기계적인 느낌이 나나?

작품 제목: 빛을 담은 안경
솔직히 이런 건 있으면 좋겠다.

작품 제목: 데이터의 파도
좀 어지러운데 색감은 괜찮네.

작품 제목: 회로로 된 꽃
이런 건 전시회에서나 볼 법한 느낌?

작품 제목: 도시의 신경망
생각보다 복잡하게 나옴.

작품 제목: 픽셀로 된 사과
이건 좀 웃기네 ㅋㅋ

작품 제목: 미래의 눈동자
마지막은 좀 강렬하게.
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건데, 어? 나중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