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밤에 잠이 안 와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가 나온 건데... 생각보다 결과물이 너무 힙해서 당황스러움. 그냥 한 번 봐주셈.

작품 제목: 거대 도시의 혈관. 와, 이건 진짜 압도적이지 않음? (눈부심 주의)

작품 제목: 네온 빛 아래의 그녀. 이 언니 포스 무엇... 완전 영화 한 장면 같음.

작품 제목: 빗방울에 비친 도시. 비 오는 날 감성 챙기려다 눈만 침침해짐ㅋㅋ

작품 제목: 미니어처 메트로폴리스. 도시가 무슨 레고 같음. 귀엽네.

작품 제목: 밤의 꽃. 이런 게 진짜 도시의 맛이지 (사실 난 집돌이임)

작품 텍스트: 밤의 여왕. 이 분위기 실화냐? 완전 세련됨.

작품 제목: 빛의 잔상. 마지막은 그냥 빛의 흐름... 좀 멋있음.
다음에 또 이런 거 뽑아오면 구경하러 오셈. 그럼 이만.